제 피자의 첫 경험은 피자헛이었습니다.
그때가 저의 우리나라에 처음 피자가 들어온 시기였던거 같은데 피자헛을 포함한 몇몇 프렌차이즈 피자 브렌드가 생겨났었죠
지금까지 생존하고 있는건 피자헛 뿐인 것 같습니다 ㅎㅎ
최근에 저희 동네 근처에도 피자헛이 새롭게 오픈해서 배달시켜먹었답니다.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155
근데 다들 피자헛에서는 어떤 피자를 시켜 먹으시나요?
전 제가 특이한건지 모르겠지만 새로운 피자들은 입맛에 안 맞는게 도우랑 피자 뒷부분의 두툼한 빵이 피자헛 오리지널 메뉴들이 제일 맛있더라고요
이 기본 도우 맛때문에 꾸준히 고객들이 피자헛을 찾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메인에 걸린 피자가 이번에 배달시켜먹은 직화불고기피자 랍니다 ㅎㅎ
이 사진보니깐 또 먹고싶은데 생각해보니 그때 먹고 남은 두 조각이 냉동실에 있군요 ㅋㅋㅋ
이따가 집에가서 먹어야겠어요~
맛집정보
피자헛
[TASTEEM] 피자헛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추억이 새록새록, 당신만의 식당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