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맛집 한정식//조치원 송하 한정식, 민어구이 정식
송하한정식,
세종시 근교 한옥 한정식
민어구이가 일품인 한정식 "송하"
세종시 조치원
주말 11:30 - 20:00
평일 11:30 - 20:30
브레이크 타임 15:00 ~ 17:30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운주산로 72
민어는 예로부터 보양식으로 알려져 있다. 소화 흡수가 빨라 아이의 성장이나 기운 없는 어르신들의 기력회복에 좋은 음식이다. ‘송하’의 민어는 염장하고 건조하는 등 6일의 숙성시간을 거쳐 상에 오른다. 비리지 않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구워진 껍질조차 고소한 맛이 있어 자꾸 손이 간다. 밥과 반찬을 포함해 스물 한두 개의 먹거리를 거쳐 이 집에서 직접 삶아 짜서 준비한 과실즙으로 마무리된다. 포도 맛이 나면서도 끝 맛이 가볍지 않게 달콤해 물었더니 포도, 복분자, 복숭아가 들어간다는 귀띔이다. 방풍장아찌, 새송이버섯장아찌, 단감장아찌, 작두콩꼬치, 수수부꾸미, 녹두전, 사과말랭이 등이 민어와 잘 어우러지며 식사의 풍미를 더한다. -내일신문
분위기 좋은 한옥 한정식 집이다
시골길 천 근처에 갑자기 있는 한옥집
한식에 어울리는 곳이다.
부모님 모시고 가시 좋은 곳이다
방으로 된 곳도 있다.
명품 보양식 민어
뼈를 튼튼하게 하고 오장육부에 온기를 주어 건강보호에 효과가 크다
말린것은 허약한 몸 건강 회복에 특효가 있다.
송하 한정식은
민어는 염장하고 건조하는 등 6일의 숙성시간을 거친다고 한다.
민어가 크기가 큰데
나름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한다.
2인 상은 좀 비싸지만
3인 상은 9천원만 더 추가 하면된다.
민어 한마리의 크기가 3인이 먹기 딱 좋기 때문에,
2인상이나 3인상의 생선 크기가 같고 밑반찬들이 더 많은 것 같다.
2인 3만원, 3인 6만 9천원
4인 9만 2천원, 5인 11만 5천원
자연산 버섯탕도 있는데 3인상 이상부터 된다.
4인상을 봤는데, 크기가 큰 민어와 양이 좀 더 많은 반찬.
민어는 손수 적당한 크기로 발라서 상에 주신다.
큼직한 민어 한마리!!
노릇노릇 바삭바싹 구워져서 나온다
정갈한 한상차림
건강이 느껴지는 반찬들이다.
메인이 되는 반찬 말고는 중간 중간 메뉴가 좀 바뀌나 보다.
나물 무침 김치 전 감자떡 고구마 짱아치 견과류 미역국
여기서 기억에 남는 반찬 들은, 전반 적으로 다 맛있었지만
유자사과말랭이가 새콤 달콤, 버섯도 평범한 듯하지만 맛있었고
메실 짱아치가 달지 않고 매실맛 물씬 나서 좋았다.
고추 나물?? 그것도 맛있다
푸짐한 한상 차림
민어 머리에 뽈살은 부드럽고
몸통의 살은 쫀득하고 육질이 탄탄 쫄깃했고, 껍질은 바삭했다.
살은 담백하고 간이 살짝, 껍질은 짭짤해서
껍질과 살을 적당히 섞어 먹으니 맛이 더 좋았다.
외국인들이 이런거 먹어 보기나 했을라나~
밥에 얻어서 민어 구이 듬뿍
직접 삶아 짜서 준비한 과실즙- 포도 맛이 나면서도 끝 맛이 가볍지 않게 달콤(포도, 복분자, 복숭아)
유자청 사과 말랭이가 상콤달콤하니,
민어를 다 먹고 살짝 느끼해 질 수 있는 맛을 잡아 주었다.
맛있고 든든한 한상 차림!!!
맛집정보
송하 한정식
Korean Table d'hote (Grilled Croaker)민어구이 정식, 송하한정식//세종시 맛집 한정식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외국인에게 추천하는 한국의 맛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