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있는 집은 외식메뉴 정하기 애매하지요.
맵지 않은 메뉴 중 거기가 거기
저는 야채를 좋아하고, 신랑은 고기만 먹는지라 뷔폐가 답인거 같습니다.^^
입구부터 눈물샘을 자극하려는 속셈이 보이네요.
모듬회를 만원에!! 수족관이 생겼는데 나오면서 이걸 보다니요ㅠ
단내는 가격대비 품질이 좋고, 한식뷔폐가 모토인데 고기류도 다양하고 초밥에 자부심이 있는 곳입니다.
한산해 보이지만 곧 만석이 된 단내의 올바른 동선
뷔폐 고기는 잘 안먹지만 이 치킨과 그옆의 떡갈비는 좀 맛있어요.
다양한 롤과 김밥, 초밥에 줄이 가장 기네요.~
떡볶이 전문점 뺨치는 즉석떡볶이 코너와
든든한 비빔밥에는 회덥밥도 있어요.
먹다 찍은거 아니고 흥분해서 다 담아온 첫 접시예요^^
저는 섞이든 말든, 짬뽕이 되도 그냥 잘 먹는 무난하고 털털한 귀차니즘 사람 인가봐요^^
정갈한 디저트들, 왼쪽엔 직접 볶은 원두로 내린 커피가 있고 오른쪽엔 팝콘이 펑펑 터지고 있어요~
제가 고른 후식은 에스프레소 블루문 커피와, 아보가토, 허브티 입니다.ㅎㅎㅎ
가성비 좋은 단내의 가격은....두둥 !!
사진 보니 남기고 온 음식들 생각이 나는군요^^
주말 저녁 뷔폐는 어떤가요?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힐링되는 주말 -
맛집정보
단내 52번家
외식 메뉴 고민하지 말아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우리가족끼리 식사하기 좋은 곳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