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injek입니다. 아버지 일을 도와드리고 있는 요즘입니다. 아버지 일 특성상 이곳저곳 가볼 기회가 많은데요ㅎㅎ
오늘은 분당 이매동으로 어느 빌딩으로 일을 갔습니다.
일을 열심히 도와드리다 보니 점심시간이 되았습니다.
어머니가 팥칼국수를 먹고 싶다고 하셨는데 다행히 근처에 팥전문집이 있었습니다.
규모는 4,5 테이블 정도 있는 매우 작은 규모의 식당이였고 분위기가 좋은 카페인가 할 정도로 분위기가 매우 좋았어요ㅎㅎ
팥집 전문집 답게 팥을 이용한 요리가 주 메뉴였고 팥음식와 어울릴 만 한 음식들이 있었어요.
그 중에서도 저와 어머니는 팥칼국수와 여름 특별 메뉴인 콩국수를 먹었습니다.
짜잔!! 맛은 정말 깔뜸하고 맛있었어요ㅎ
원래 저는 팥칼국수에는 설탕을, 콩국수에는 소금을 넣어 먹는데 이 집의 음식은 아무것도 안 넣어 먹었어요.
그만큼 깔끔하고 간도 적당한게 너무 맛있었어요ㅋ
저랑 어머니가 두가지 다른 음식을 시켰더니 그릇을 두개 주셔서 팥칼국수 따로 콩국수 따로 안섞이게 먹을 수 있게 해주셨어요.
세심함에 감동받았습니다ㅎ
어머님도 맛있다고 몇 번이나 그러셨는지 모르겠네요
ㅎㅎㅎ어머님이 오랜만에 드시는데 매우 만족해 하신거 같아요ㅋㅋㅋ
만약 분당 이매동에서 점심을 드신다면 파머스마켙팥집을 추천드립니다!!
맛집정보
파머스마켓팥집
팥칼국수 드시고 가세요ㅎㅎ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추억이 새록새록, 당신만의 식당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