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흐린게 날이 안 좋은건지~
미세먼지 때문인건지~ 참~ 걱정입니다.
머지 않아~ 공기도 사는 시대가 올 것 같습니당 ㅜㅜ
오늘은 지난 주말에 다녀온 동네 고깃집 하나 포스팅합니다.
제가 와이프랑 외식을 하면 주로 가는 곳이 고깃집입니다
와이프가 육식 말고는 잘 안먹어서요~
전 채소류와 해물류를 사랑하는데 말이요 ㅎㅎㅎㅎ
저희 딸입니다~ ^^ 이쁘쥬?? ㅋㅋ
상호 : 당말고깃간
주소 : 경기도 군포시 산본로 226
전화 : 031-395-9993
이날 아버지께서는 모임이 있으셔서 어머니와 저희 식구만 갔습니다.
매번 지나치면서 와이프가 저기 가보자고 했던 곳이었구요
가격이 비싼건지 싼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ㅋㅋ
먼저 숯부터 올려주시네요~
주문은 돼지갈비 3인분으로 시작했습니다.
먼저 술과 고기부터 ㅋㅋㅋ
제 와이프가 깻잎에 고기 싸먹는걸 좋아하는데~
밑반찬으로 주시네요 ^^
어머니가 국산돼지가 아니라고 얘기하시길래~
요즘 국내산 쓰는 집 많지 않다고 얘기하던 사이~
고기가 다 익어브렀습니당
한입~ 음……. 나쁘지 않습니다.
이날 저희 딸이 누룽지 먹는다고 해서 시켰는데~
같이 나온 된장찌개입니다. ^^
누룽지가 사진에 없지만…
이 집 누룽지는 일반적으로 사는 누룽지의 특유의 냄새가 없는게...
직접 눌리는건지~
아니면 직접 눌린거를 사오는건지~
맛이 참 좋았습니다.
먹다보니 금새 떨어져서 추가 2인분 ^^
음~ 맛이 정말 나쁘지 않았습니다.
앞으론 때때로 들러야 겠습니다.
평점 : 4 (5만점)
재방문 : 80%
이날 고기 다 먹고 제가 예전에 포스팅한 아이스크림집
부산케키가서 아이스크림을 먹는데 어머니가 맛있다고~ ㅋㅋ
와이프가 어머니 모시고 다녀야 겠다고 하네요 ^^
이상~ 고부간의 갈등이 없는 집~
난 바다 이었습니다. ^^
맛집정보
당말고깃간
[Tasteem] 당말고깃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