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때문에 아이들이 갑자기 휴가를 받아 집에 왔다가 오늘 각자의 집으로 떠났다.
북적하던 집이 허전하지만 한편으로는 다시 찾아온 평화로운 내 시간이 반갑기도 하다.
아이들이 지내던 방 청소와 정리를 하고 커피 한 잔 들고 오랜만에 컴퓨터 앞에 앉았다.
내일이 월말이라 가계부정산도 하고, 어제 둘째가 초밥이 먹고싶다해서 갔던 미도리스시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한다.
남편이 초밥을 먹지 않기때문에 아이들이 와야 초밥구경을 할 수 있어 둘째 덕분에 어제도 맛있는 초밥을 먹었다.
둘째는 메뉴판을 보더니 연어덮밥을 먹겠다 하여 주문했는데 연어덮밥에 연어가 정말 많이 들어 있어서 나도 서너 점 얻어 먹었다.
애피타이저로 나온 샐러드. 섞기 전에 사진을 찍었어야 하는데~
점심특선 초밥을 주문했는데 우동이 같이 나온다.
둘째가 주문한 연어덮밥. 연어 양이 많고 초밥도 2 점 같이 나온다.
가성비가 좋은 편이다.
주방과 홀
- 미도리 스시/ 전라남도 순천시 왕지2길 9-7
갈 때마다 만족하는 초밥집, 미도리 스시.
착한 가격으로 좋아하는 초밥 먹을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다.
맛집정보
미도리 스시
#725. 가성비 최고 연어덮밥, 미도리스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