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원만 추하면 곱빼기가 되서 곱빼기 먹었습니다. 보통도 양이 푸짐해요!
일반 중국집보다 20%는 많다고 장담해요.
울면 ㅎㅎㅎ 정말 맜있어요 국물도 있고 해물도 들어가서 느끼하지 않았어요
울면 울보라는 노래가 생각나네요.^^
탕수육입니다. 탕수육을 시키는건 오랜만인데너무 맛있더라구요.
튀김과 고기가 따로 놀지 않고 같이 물아일체가 된느낌이었어요.
춘천에 농장이 있어서 자주가는데 빼놓지 않고 먹는답니다.
맛집정보
회영루
춘천 곱빼기 짜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이제 휴가철이죠, 강원도의 맛집으로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