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곳 같지만, 멀지 않고.
그래도 마음 한곁 결심을 해야 무거운 엉덩일
일으켜 갈수 있는 곳. 천년의 고도
잘된 개발인지.. 잘못되고 있는 개발인지,
황리단길은 그렇게 커져 가고 있다.
왕릉과 카페가 공전하는 곳.
주민 만이 걸었을 그 길을 걷고 있다.
왠지 기분이 좋아지는 그 길에
내 어릴적 뛰어 놀던 동무의 향수가 일어난다.
나 혼자 였음, 몰랐을 카페를 소개 받는다.
많은 사람의 발자취가 소문을 만들어 낸곳.
그곳을 들어 섰을때 외할머니가 생각 난건 왜 일까?
세련된 외할머니의 챙겨줌을 느낄수 있는곳.
당신은 어떤 느낌을 받을지 궁금하다.
(아인슈페너)
맛집정보
경주 황리단길 동경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식사의 마침표, 달콤한 디저트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