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중식이네요.
최근에 점심회식으로 짬뽕이 맛있기로 소문난 만강홍에 갔습니다.
매달 점심회식을 만강홍에서 합니다.
중식은 자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 중에 하나인거 같습니다.
만강홍에 가면 제일먼저 조개가 가득한 수족관이 저를 맞이해 줍니다.
수족관 있는 중국집은 여기 빼고 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짬뽕이 맛있나봅니다.
만강홍
위치 :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926번길 18
일단 점심이라서 런치코스로 먹습니다.
메뉴구성은 어떤게 나오는지 모릅니다.
매달오기 때문에 코스도 매번 바꿔주는 센스는 있으십니다.
(매번 A -B -C 로 돌리는거 같습니다.)
저희가 점심 회식을 여기서 하는 이유입니다.
일단 독립된 공간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일식집에서 매달 했습니다.
근데 회를 못먹는분이 계셔서 중식으로 바꿨습니다.)
코스요리이기 때문에 가능한 자리 선택을 잘해야합니다.
가능한 적게 먹는사람쪽으로 붙을 예정입니다.
(삶의 지혜입니다. 절대 얍삽한거 아닙니다.)
중국집이면 나오는 기본 반찬들을 여기서도 볼수 있습니다.
게살 스프 먹는걸 시작으로 코스 요리가 시작됩니다.
배고프기 때문에 일단순삭합니다.
깐풍기로 예상되는 음식이 나옵니다.
아시다시피 코스에 무슨요리가 나오는지 모릅니다.
계산하시는 분만 아시겠죠.
역시 중식의 튀긴요리는 다 맛있습니다.
아쉽게도 저랑 같이 앉으신분들은 제가 사진찍는동안 젖가락만 들고 잠시 얼음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이해해 주셔서 감사했죠.
깐풍기가 맞는거 같습니다
다들 메뉴가 무엇인지 관심이 없이 먹기만 합니다.
그냥 맛있고 배부르면 땡큐 인거 같습니다.
이건 아리송하네요.
기억이 안나요.
좀더 자세히 볼까요.
이 메뉴를 맞추시는 분한테 풀보팅 갑니다.
(사실 제가 풀보팅해도 그리 효과는 없지만 기분상 좋으실겁니다.)
제가 좋아하는 탕수육이 나옵니다.
중식의 꽃 나의 사랑 탕수육~
열심히 탕수육을 먹다보면 고맙다고
서비스 군만두도 나옵니다.
배가 부러서 맛만 봅니다.
저는 짜장면을 먹어야하기 때문에 서비스로 배를 채우진 않아요.
먹기 급해서 먹기전 사진을 못찍었네요.
아직 레벨이 낮나봅니다 이런실수를 하다니
자 ~ 짜장면 한젖가락 합니다.
짬뽕이 맛있다고하는집에서 저희 동료들은 모두 짜장면을 먹습니다.
이뉴는 저도 모릅니다. 왜그럴까요?
입가심 귤도 나오는데
전에는 2종류 과일이 나왔던거 같았는데
사랑이 식은거 같습니다.
이상하게 자주 가면 서비스가 점점 줄어드는거같아요.
왜 그럴까요 ?
아직 여기 만한곳을 발견을 못해서 다른데로 못옮길거같은데...
어짼든 중국음식은 맛있습니다.
**별책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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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은 역시 코스 # 만강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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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味(아름다운 맛) 중국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