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전날 다들 힘들어하는거 같아서 저녁은 간단히 먹기로했습니다.
원래는 초밥을 사려고했지만 다 문을 닫아버려서 ㄷㄷ
햄버거와 샌드위치랑 고민하다가 서브웨이로 갔어여.
서브웨이
건강식 샌드위치 서브웨이입니다.
이렇게 사람이 없는거 같지만 다들 주문하고있어여.
아무래도 주문하는데 오래걸리다보니
샌드위치 종류는 왜이리 많은지..
심지어 빵하고 소스 야채를 선택해야합니다.
일단 저희꺼들이 거의 완성이 되어가고 있어여.
야채가 한가득한 샌의위치입니다.
저는 스테이크 샌드위치를 주문했습니다.
역시 고기가 들어야하니가요.
아이들은 새로운 메뉴인 랩? 베이컨랩인가..
작을줄알았는데 엄청 크네요.
역시 저는 야채가 많은 샌드위치보다는 햄버거가 더 좋은거같습니다.
수제버거..아니 버거킹이라도..
오늘이 마지막 휴일인데 다들 즐거운 연휴가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비트도 점점 힘을 내는거 같기도하고...
맛집정보
서브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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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