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과 점심먹으러 중국집에 갔습니다.
보통 홍콩반점 또는 이 곳을 갔니다.
교동짬뽕
좀 이른 시간에 와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자리 고르는 선택의 폭이 넓어졌어요.
요즘들어 이상하게 짜장면만 먹으면 체합니다.
그래서 메뉴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하다가 밥종류를 주문하기로 했습니다.
밥하면 볶음밥이죠.
살짝 불맛나는 볶음밥과 짜장소스를 같이 한 입 합니다.
볶음밥을 주문하면 서비스로 짬뽕도 주네요.
제가 좋아하는 양파도 건져서 먹습니다.
짜장면을 아주 좋아하는데 체할까봐 못먹는 이심정....
그래도 볶음밥이 맛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맛집정보
교동짬뽕
[#짜장면이소화가안돼#볶음밥#야탑#교동짬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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