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회식으로 항상 가던 일식집으로 출동했습니다.
자주가면서 단체손님인 저희들!!!
사장님은 저희들을 좋아하겠죠 ? 서비스좀 주세요!!
도원
죽이 먼저 나옵니다.
배를 따시시하게하고 회를 먹으라는 뜻일거 같아요.
남자들이 안좋아하는 샐러드가 나옵니다.
인기가 없어요.
무쌈도 마찬가지로 인기가 없어요.
저는 입이 심심해서 하나씩 집어 먹었습니다.
그나마 좋아하는 오코노미야끼가 나옵니다.
이건 순삭이네요.
드디어 메인메뉴 회가 나왔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광어 지느러미도 있네요.
회를 다먹으면 이제 초밥이 나옵니다.
개인당 하나씩 먹으면 돼요.
또 인기없는 생선구이 나왔습니다.
뼈 바르기 귀찬아서 다들 안먹어요 ㅋㅋ
새우 튀김도 나왔습니다.
다른 튀김은 별로에요...
무조림도 나왔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부드럽고 좋은데 다른 분들은 거의 안먹습니다.
남자들이란...
어느정도 배가 차면 이제 마지막 식사류가나옵니다.
알밥하고 매운탕이죠.
빠른 스피드로 먹어서 그런지 30분도 안걸린거 같아요 .ㅋㅋ
다들 얼릉 먹고 남은시간에 쉴려고 그런가 봅니다.
점심회식은 맛난것도 먹고 점심값도 굳어서 좋은거 같아요.
맛집정보
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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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