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 맘때에 친구들이랑 짧은 대만투어!를 결심하고?
타이페이 - 가오슝 - 컨딩 - 타이페이을 5박6일에 다녀오는 미친 일정을 짰었다
그 때 타이페이에서부터 먹은 중화요리에 질리고 질려
아무런 갈등 없이 들어간 비중호권요리! 심지어 파스타...집!!!
인테리어가 세련되었다. 컨딩의 전반적인 분위기와는 다소 동떨어지는 인테리어여서 더 좋았다...중화권 분위기 no more
아마 맥주시키면 주는 샐러드였다. 이 날 제대로 된 식당음식은 처음이라 일행들과 샐러드 1분만에 다 먹었다
컴비네이션피자~ 컨딩 물가 답지 않게 다소 비쌌다
16000원 정도
4일만에 맛보는 양식과 그 날 첫 제대로 된 식사라 매우 맛있었다( 물론 한국에서 맛보는 피자랑은 별반 다를 맛이 없었지만 도우, 재료의 상태가 좋았다)
해산물 크림 파스타
오 이것도 맛있었다!!!!!!! 이거 진짜 한국의 대충하는 파스타 집들 보다 괜찮았다
양은 다소 적은 편이지만, 가리비에 치즈 말해 뭐해 완전
다 알지만 다 알아서 맛있는 맛bb
블로그에 컨딩 맛집 치면 첫번째로 나오는 집이라서 대만까지가서 파스타 먹는 사람들 사실 그런 심리가 뭐지 했는데..
컨딩까지 내려가면 중식이 아니면 다 괜찮았던 것이다...
사실 컨딩이라는 지리적 특수성때문에 다 맛있었다!라고 하는게 아니라 가격대비(한국기준) 음식이 정말 괜찮았다.
맛집정보
스모키조스
No. 237, Kending Road, Hengchun Township, Pingtung County, 대만 946
컨딩에서 맛보는 비중화권요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추억이 새록새록, 당신만의 식당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