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술 먹다 2차로 간 숯가마바베큐치킨집입니다. 오랜만에 만나서 간 집이였지만, 친구가 주문하는 대로 순순히 기다렸습니다. 먼저 나온 후라이드 양념 반반 순살치킨 입니다.
그리고 한참 뒤에 나온 볶음밥입니다. 이 집은 볶음밥이 메인이라고 친구들이 떠들었는데 한 입 먹어보니 알겠더군요. 비록 냉동 볶음밥을 그냥 볶으신 거지만, 버터향이 아주 살아 있습니다.
결국 추가한 볶음밥입니다ㅋㅋㅋㅋ분명 이차로 간 곳이라 배가 불렀지만, 버터의 힘은 강했습니다. 사장님이 매우 유쾌하십니다. 그래서 즐겁게 마무리하고 3차를 갔습니다...
맛집정보
숯가마바베큐치킨
친근한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치킨&볶음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