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오늘은 교회갔다가, 저희 어머님과 어버님 결혼기념일이라서, 가족끼리 점심을 먹고왔습니다. 오늘 가본곳은 SunnySide라는 제가 늘 지나다니면서 와 분위기 좋다, 언제 한번가봐야지 라고 느꼇던 곳인데요. 듣자하니, 의정부 내에서는, 애완견을 데리고와서 식사를 할수있다고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에 딱 자리에 앉으니, 깔끔하게 셋팅해주시더라구요. 오랜만에 뭔가 미국에서 레스토랑에서 먹는 느낌이라서 반갑더라구요 ㅎㅎ
처음에 나온건 샐러드와 하와이안 트로피칼쥬스 였는데요. 흐음 저는 개인적으로 하와이안 트로피칼쥬스하면, 그 핑크색으로, 망고랑, 구아바등등 으로만든 쥬스를 기대했는데, 그건아니더라구요 ㅠㅠ.. 아 연어샐러드는 맛있었습니다 ㅎㅎ
맨처음 나온 날치알 새우 로제파스타 입니다. 개인적으론 다같이 나와야 사진찍기 좋긴하지만, 사실 한꺼번에 다같이 나오는 음식점은 보기힘들더라구요 ㅎㅎ 식으면 맛이없을거같아서, 스테이크가 나오기전에 바로 흡입하였습니다.
프리미엄 부채살 스테이크입니다. 생각해보니 고기의 익음정도를 말한적이없는데, 미디움으로 잘구워서 주셧더라구요.
아쉬운 전체사진.. 파스타를 안건들인상태로 찍었으면 더 이쁘게 나왔을거같은데 좀아쉽네요 .. 배가많이 고팠습니다 ㅎㅎ
가격대는 좀 있는편이긴하지만, 스테이크는 원래 가격이 좀 있는편이니, 비싼 스테이크집에 비교했을땐 싼편이었습니다.
맛집정보
SunnySide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콩닥콩닥 소개팅, 어디서 만나야 하지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