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 강원도 춘천시 퇴계로 181
안녕하세요. 금손이 되고 싶은 한손()입니다. 오늘은 스팀페이를 사용하러
보드람치킨 을 다녀왔습니다. 원래 4월 말에 방문하려고 했었는데, 그 당시에 비가 많이내려서 영업을 안 하셨습니다.ㅠㅠ 그리고 한 달여 만에 보드람치킨을 방문했습니다! -
매장 전면사진입니다. 입구에서부터 탁 트인 공간이 마음에 듭니다! 영문 조형물도 재미있는 요소입니다. :D
매장내에 설치된 Wi-fi의 비밀번호가 'steem dollars'입니다!
님께서
님께 선물하셨던 작품이 멋진 액자 속에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1글 1닭'의 날이 얼른 오기를 바랍니다.ㅎㅎ
제가 요즘 추상화에 관심이 생겨서 그리는 방법을 유튜브를 통해서 알아보고 있는데요. 마침 매장 한 편에 거대한 추상화 작품이 있었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캔버스에 작품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
스티미언이라면 결제는 당연히? 스팀페이! 계산대에서 잘 보이는 위치에 스팀 형제로 결제가 가능하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매장 내부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저녁 8시가 넘어가면 치킨과 생맥주를 즐기시는 손님으로 꽉 차버린답니다! ㅎㅎ
매장 구경은 충분히 했으니 이제 주문을 해야겠죠? 저와 동생은 '후라이드+양념'에 생맥주 500 cc 두 잔을 주문했습니다. 오늘따라 날씨가 너무 더워서 생맥주가 잘 어울리는 날이었습니다. :D
치킨을 먹기 전에 생맥주 부터 짠! 캬아~ >_<
귀엽게 생긴 포크가 "얼른 먹어봐!" 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ㅋㅋㅋ
방금 튀겨져 나온 바삭바삭한 후라이드 치킨!
어디에서도 먹어본 적 없는 독특한 맛의 앙념 치킨!
치킨과 생맥주는 정말 최고의 조합이라고 생각합니다! :D
치킨과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은 순간이었습니다.ㅋㅋㅋ
인심 좋은 사장님()께서 감자튀김을 서비스로 주셨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ㅎㅎ
감자튀김을 먹다가 매장 벽면에 새겨진 문구를 봤습니다. 하단에 있는 영문을 한 번 읽어보세요.ㅎㅎ(톡톡, 바삭바삭, 쫄깃쫄깃, 500 한 잔, 보들보들, 보드라워)
순식간에 다 먹어버린 것이 아쉬워서 빈 잔으로 짠!
이제는 너무나 익숙해져버린 님의 스팀페이로 결제했습니다. 제가 스크린샷을 남기려고 하다보니 1분 정도 소요되었지만, 실제로는 20초 내외로 결제가 끝납니다. :D
보드람치킨 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양념 치킨'입니다. 일반적인 양념치킨과는 다른 맛이었습니다. 간장의 짭쪼름한 맛과 살짝 매콤한 칠리소스 비슷한 맛, 레몬향이 나는 새콤한 맛 등등이 어우러져서 기존에 먹어본 적이 없는 맛이었습니다. 처음 경험하는 맛이라서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생생정보에서 비법 좀 알아가라고 해야겠습니다.ㅋㅋ 제 동생은 양념 소스가 너무 맛있어서 감자튀김도 양념 소스에 찍어먹었습니다.ㅎㅎ
인상도 좋고, 인심도 좋으신 스티미언 사장님과 짧은 대화도 나눌 수 있었고, 스팀 형제의 가능성에 또 다시 확신을 갖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스팀달러를 모으셔서 파워업 하시는 것도 좋고, 저 처럼 스팀페이로 현물과 교환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스팀과 스팀달러가 화폐로써 자리를 잡으려면 끊임없이 거래에 사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에서 [스팀o2o이벤트] 스팀페이 퀘스트 : 코신트로부터의 전언을 진행중이니 아직 스팀페이를 경험해보지 못 하신 분은 이번 주말에 도전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맛집정보
보드람치킨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