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을 보면서 수제버거를 먹을 수 있는 버거뱅
3층까지 있고 층마다 테이블은 많이 있지 않는편입니다.
주방은 1층에 있고 각 층별로 테라스도 있어서 밖을 시원하게 보면서 먹을 수 있어요
창덕궁 바로 옆이라 낮에 가면 분위기 좋은 카페 간 느낌이 들정도입니다.
가격은 여느 수제버거집과 비교해도 평범한 가격대, 세트 시키면 평균 만오천원입니다.
특히 매일 직접 번을 굽는 수제버거집이라 번만먹어도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입니다.
직접좋은 브리오쉬 번이랑 육즙이 좌르르르 입 안에서 흘러내리는 패티에 너무나 잘어울리는 소스는 조화가 끝내줘요!
더 버거뱅입니다.
브리오쉬번에 체다치즈, 토마토, 베이컨, 로메인, 시금치, 양파, 사우전드아일랜드소스, 바비큐 소스가 들어있다고 적혀있어요.
재료들의 조화가 너무 좋아서 정신없이 먹었습니다.
맛집정보
버거뱅
창덕궁을 보며 먹는 수제버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