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통의 돈가스 맛집에 갔었어요.
시간은 좀 지났지만 그래도 포스팅해보겠습니다.
이곳의 사장님은 주방장이고 주방장은 사장님입니다.
저와는 어울리지 않는 식당이지만 그래도 딸 때문에 갔습니다.
딸이 좋아해서요.
사진도 참 이쁘게 잘찍네요.
치즈돈가스라서 느끼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정말 맛있네요.
식전에 빵도 사이좋게 2조각 줍니다. 하나씩 나누어 먹으라는 것 같아요.
더웠던 저는 아이스티도 원샷했답니다.
허겁지겁 먹는다고 욕먹었네요.
착한 맛집이라고 표현하고 싶은 집입니다.
사장님 화이팅하세요.
맛집정보
타임
주방장이 사장님인 곳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이제 휴가철이죠, 강원도의 맛집으로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