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향에서 친환경적인 건강한 음식을 맛보고 왔습니다.
가게에는 화분도 참많고 주변에 나무도 많아서 자동으로 힐링이 되기도 했습니다.
2012년 요리대회 금상도 타셨답니다. 그실력이 음식에 그대로 녹아있습니다.
메뉴판도 참 아기자기하네요 ^^
옛날 어머니가 정성스레 차려주시던 밥을 먹으니까 추억또 떠오르고 힘이 납니다.
실내조차 친환경적인...
저희집도 이렇게 해볼까 고민됩니다.
맛집정보
토리향
토리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