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테이스팀은 왔다 닭발입니다.
나이는 많지만 닭발을 먹기 시작한지는 그리 오래 되지 않았습니다.
닭발에 대한 선입견이 많았습니다.
어릴때 닭의 목이 꺾이는 것과 위생에 대한 불신때문에 닭발을 기피해왔습니다.
그러다가 1~2년전부터 먹기 시작했는데 아주 맛있습니다.
왔다 닭발의 양념은 황금레시피입니다.
감칠맛이 핵심이고 매콤함은 보너스네요.
생맥주까지 2잔 시켜주면 금상첨화입니다.
너무 자주먹으면 설사하니 주의해야겠지만
끊기는 힘든 맛 같이 느껴집니다.
맛집정보
왔다 닭발
왔다 닭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가볍게, 맥주 한 잔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