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과 아인슈페너에 울림이 있었던 카페, 영종도 해변에 위치한 "마시란비치하우스"입니다. 서울에서 이곳에 가려면 아주 비싼 통행료가 부담이 되는 곳이죠..그래서 저는 지난 설날 고속도로 통행료 무료 이벤트때 다녀왔습니다.
[마시란비치하우스 전경]
앞마당은 주차장, 뒷마당은 해변입니다.
[차림표]
에스프레스 등 커피, 코코라떼 등 라떼, 스무디, 에이드, 차 등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네요. 저희 가족은 아인슈페너, 아이스 카페라떼를 주문했습니다.
[커피와 노을]
서쪽바다로 떨어지는 노을을 바라보면서 달작뜨끈한 아인슈페너를 마셔줍니다. 뜨거운 리떼와 차가운 크림이 합해지면서 내는 그 맛이 참 인상적입니다.
[아이스카페라떼]
어떤 맛인지 한 모금 마셔봅니다...익숙한 맛...
[노을]
구름속에 가려진 태양이지만 비행기 구름은 상대적으로 더욱더 빛을 내는 듯 보입니다.
영종도 마시란 해변에 있는 카페들은 서쪽방향이 바다로 뻥 뚫여 있어 뷰를 시원하게 볼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혹시나 이곳에 가신다면 아인슈페너를 추천드리고 싶은데요. 맛에 대한 개인차로 조심스럽게 맛이 없을 수도 있다고 여지를 두고 싶네요.
맛집정보
마시란비치하우스
노을과 아인슈페너가 울림있었던 그곳, 마시란비치하우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