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저녁 6시가 넘으면 100% 웨이팅 있는 중식당, 영등포 신세계백화점 인근 "송죽장"입니다.
이날 저는 얼마나 기다렸게요? 운이 좋아서 약 20분정도 기다렸어요. 기다리고 있다보니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대기시간 비례"가 느껴지더군요. 역시 사람이 많으면 많을 수록 대화가 많다는것을 알 수 있었어요.
웨이팅 이유에 대해 지인들은 "가성비가 우수하다"와 "맛이 있다"로 압축해주더군요.
사진과 함께 중식 한번 드시러 가시지요...
[식당전경]
식당 입구입니다. 이 옆에는 투썸(?) 카페가 있어요. 시간이 많은 날은 이곳에서 식사하고 옆에서 커피한잔 순으로 이어집니다.
[메뉴]
대기하고 있는 동안 주문을 미리 합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음식이 바로 나오는 시스템이지요. 울 일행 4명은 양장피, 탕수육, 짜장면 등 3가지 주문했습니다.
[양장피]
친구가 소스를 아주 뿌짐하게 넣어서 한입 먹을때마다 눈물이 찔끔찔끔 났습니다.
[탕수육]
찹쌀 탕수육은 아니지만 그래도 맛은 엄치척입니다.
[짜장]
면발과 짜장의 식감이 아주 우수합니다.
각 지역마다 맛있는 중식당은 하나씩 있잖아요. 일부러 영등포까지 나올 필요 없겠지만 혹시나 이 인근에서 끼니를 해결해야 한다면 이 중식당을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맛집정보
송죽장
20여분 기다려 먹은 집, 영등포 "송죽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