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찾아간 식당인데요. 아직도 손님이 바글바글한것을 보니 그 맛은 아직도 남아 있는 듯 보입니다. 영등포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영등포복집"입니다.
전에 갔을때는 좌식이었는데 최근에 가보니 입식으로 다 바뀌었더라고요. 고령화사회 등 환경변화에 이 식당은 적응을 잘 하고 있는 듯 보이더군요.
[식당전경]으로 건물 1층에 있습니다.
[차림표]
메뉴사진을 못 찍었네요. 네이버에서 캡처했습니다. 울 일행은 지리와 메운탕으로 주문했습니다.
[복껍질]
밑반찬으로 나온 것 중에 젖가락이 아주 자주 가는 것입니다.
[메운탕]
얼큰한 맛이 아주 일품이지요.
[지리]
고추가루 등이 들어가지 않아 개운한 맛이 아주 좋습니다.
그러나
소주 한잔 들어가면 그 놈이 그놈이이지요...ㅋㅋ
맛집정보
영등포복집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영등포로42길 10-1
복지리와 매운탕이 맛있는 "영등포복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