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누카누는 스시전문 뷔페 브랜드.
떠다니는 빙산이라는 캐나다 원주민의 언어(키누)와 노로 젖는 작은 배(카누)가 결합되어 탄생한 스시 전문 뷔페 브랜드
식사할 수 있는 홀은 결혼식 피로연장소를 연상시킵니다. 그 만큼 넓어요.
이곳의 위치는 지하철 5호선 발산역에서 멀지 않으며, 영업시간은 오전 11시30분에서 저녁 10시까지입니다. 가격대는 평일런치기준 대인 1만 7,000, 소인 1만 2,900 원이며 이용시간은 1시간 30분으로 시간제한이 있습니다.
초밥&롤, 샐러드, 라이브, 디저트 등 50여가지의 음식들로 다양합니다.
회에 비해 밥량이 너무 많아 이게 스시인지 불편한 부분이 있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이 식당은 그 상식을 초월하네요.
회가 밥을 아주 아름답게 감싸고 있습니다. 입안에서 씹히는 식감이 아주 우수하여 소셜에 최대한 빠르게 자랑질하고 싶은 충동을 일으킵니다.
스시전문뷔페인만큼 스시만 최대한 맛나게 먹어줍니다.
스시가 물리려는 시점에는 샐러드바 야채로 입안을 다스려줍니다.
모든 음식이 나에게 다 맞는것은 아니더군요.
라이브로 구워주는 이 돼지고기가 대표적이었습니다. 신선도가 약간 불편하더군요.
하지만 피자는 엄지척을 해주고 싶네요..
진한 아메리카도도 엄치척.
하지만 연한 아메리카노는 제 입맛에는 좀 거시기 했으니 참고하십시요.
오전 11시 40분경에 입장했는데요. 12시 점심시간이 되자 손님들이 몰려들어 그 넓은 테이블이 가득 차더군요.
식사 시간제한 90분. 짧지만 행복하게 점심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추천드립니다.
맛집정보
키누카누(스시뷔페전문점)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서구 가양1동 공항대로 247 b103 b104호
짧지만 행복하게, 키누카누(스시전문뷔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점심시간, 짧지만 행복하게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