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잡으로 이 앞을 수없이 지나다녔어요. 동장군이 찾아왔을때도 좀 무리해서 밖을 다녔더니 몸살감기가 찾아왔어요. 고기를 먹어주면 좀 괜찮아 지겠지 하고 가족들과 함께 이 식당에서 저녁을 했네요.
기존 생활용품 판매점이 언제부턴가 인테리어 공사 등이 이루어지더니 한달전쯤에 이 고기집이 오픈하더라고요. 그 상호명은 "송화명가"입니다. 포켓몬 잡으로 이 집 앞을 하루에 몇번씩 다니다 보니 잘 알아요..
이 집에서 준비한 메뉴인데요. 저희는 이중에서 "돼지왕갈비" 주문했습니다.
돼지갈비의 초대 단점은 일반인이 구우면 육질이 남아있질 않는다는거....그것을 아는지 서빙하는분께서 초벌구이까지 먹기좋게 해주네요.
어때요..
육즙이 살아 있지요?
깻잎 등 야채도 [아래사진]처럼 아주 정갈하게 나옵니다.
이 마늘..
쌩마늘로는 절대 드시지 마세요. 속쓰림으로 엄청합니다. 이런 마늘은 "1박2일" 프로그램의 벌칙용으로 사용하면 딱이겠어요. 꼭 완전 익혀드세요.
다른 고기집 하고 달리 이 집은 "샐러드바/셀프코너"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네요. 야채나 소스 등이 부족하면 이곳에서 이용할 수 있어요.
식당전경입니다. 사람도 차도 많아서 초상권 등을 피해 찍으려 하다보니 상호명도 안나오게 찍혔네요. ㅋㅋㅋ.
사진은 이래도 우장산역 4번출구 송화프라자 뒷편으로 오면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주차은 "1층과 지하에 마련되어 있다."라고 식당 관계자가 알려주네요. 저희는 집하고 가까워서 걸어서 다녀왔어요.
우장산역에서 육류생각나시면 떠올리세요. "송화명가"
맛집정보
송화명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서구 내발산동 강서로45나길 47
"송화명가"에서 육류먹었다. 몸살 감기 제발 가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육류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