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최남단 컨딩에서 휴가를 보내고
가오슝으로 돌아오는 길에 들렀던 카페에요
8 door
1층은 카페고 2층은 게스트 하우스입니다.
여기에 묵으면 1층에 예쁜 카페를 바로 이용할 수 있어서
참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툭툭 던져 놓은듯한 내부가 편안한 기분이 듭니다^^
동그란 얼음이 담긴 컵에
진한 아메를 부어서 마시면 됩니다.
과일 요거트에요
새콤 달콤 맛있네요
전체샷도 남겨 봅니다^^
대만에도 한국만큼 작고 예쁜 카페들이 많아요
특히나 한적한 동네의 구석에 숨은 카페라면
더더욱 끌리게 되네요
맛집정보
8 door
No. 67, Zhongshan Road, Hengchun Township, Pingtung County, 대만 946
[가오슝] 카페 8 door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