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외출겸 옷을 하나 사러 나갔다 왔는데요
마침 떡볶이 뷔페가 보이길래 가봤습니다 :)
가게 이름이 두끼네요~
한끼 두끼 세끼~
떡복이며 햄에 계란에 어묵까지 다양하게 골라 담을 수 있어요
갠적으론 납작면 처럼 생긴 떡을 추천합니다^^
얇아서 금세 익고 완죤 쫀쫀해서 중독성 있네요
튀김도 먹고 싶은 만큼 넉넉하게 담아 옵니다.
역시 무한리필 가능
추가로 치즈도 주문했는데요
요건 비추합니다.
너무 빨리 쫄아 버려서 떡처럼 되버리네요
굳이 같이 안먹어도 떡볶이 자체가 맛나서 필요가 없어요^^
가격도 1인 만원도 안되고 떡볶이에 라면에 튀김에 음료에
다 무제한 입니다.
대신 2시간인가 시간제한이 있더라구요
많이 먹을줄 알았는데 ㅎㅎ 떡이라 그런지
딱 두번 리필해 먹고 나왔네요
역시 떡볶이는 즉떡이란걸 새삼 다시 느껴봅니다 :)
오늘 내일 많이 춥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한주 되세요~
맛집정보
두끼
떡볶이 뷔페 ' 두끼 ' 에 다녀 왔습니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