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본 따뜻한 나라중에서 최고라고 생각하는
오키나와 입니다^^
여러번 가봤지만 갈때 마다 더 좋아지네요 :)
드라이브 하다가 핑크색 건물이 이뻐서 들러 봤어요
마젠타 앤 블루 입니다
오키나와는 언제나 파란 하늘이네요^^
부럽고 부럽고 부럽다~
우연히 들어간 카페에서 주문을 하는데
직원분이 한국인이였어요
오키나와에서 거주중이고 알바를 하신다네요
음료와 더불어 각종 악세사리랑 옷도 판매중이에요
쥔장분이 미국에서 직접 조금씩 들여 온다고 하네요
선글라스랑 몇가지를 구입했어요^^
잠깐 옥상에 올라가 봤는데요
햇볕이 너무 강해서 바로 내려왔어요 ㅎㅎㅎ
지금 생각하면 한국이 훨씬 더운데 ㅡㅜ
망고랑 용과를 넣어 만든 과일주스랑
레몬에이드에요
생과일 주스는 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아서
달콤하고 깔끔한 맛이에요
레몬에이드도 엄청 진해서 더위가 싹 날아갑니다^^
오키나와는 언제나 가고 싶은 곳이네요 :)
맛집정보
마젠타 앤 블루
1780 Serakaki, Onna-son, Kunigami-gun, Okinawa-ken 904-0404 일본
[오키나와] 마젠타 앤 블루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