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포포입니다.
날씨가 좋았던 토요일, 남산으로 산책 다녀왔어요.
남산으로 가기 전 한낮의 더위를 피해 들린 카페
명동과 남산 사이, 감성적인 그 카페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상호명 : 디스커버커피 남산점
주소 : 서울시 중구 소파로 125 2층
영업시간 : 평일 10:00 ~ 22:00
주말 11:00 ~ 21:00
좁은 입구와 계단, 길을 지나가다 보면 무심코 지나칠 수도..
내부는 밝고 좋은데 지나가면 모르자나요..
입구에 들어서면 보이는 다육이와 드라이플라워
카페의 분위기를 밝고 화사하게 해줍니다~
카페 내부가 크지는 않았지만 아늑하니 애착이 갔어요~ ㅎㅎ
다른 블로그의 글을 읽어보니 작은 전시회도 진행한다고 하더군요.
뭔가 느낌있어~ 갬성 갬성 ~
복층 계단을 올라가면, 한옥 분위기를 낸 좌식자리도 있어요.
저희가 시킨 커피가 나왔습니다!
아메리카노(3,500원)와 바닐라라떼(5,000원)
원두를 고를 때 직원분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는데..
선택지가 2개였던것 밖에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흘렸던 땀을 식히고 루프탑으로 가고자 합니닷!!
루프탑을 가기 전 들린 화장실
"화장실이 어디죠?" "여기요"
센스가 넘치는 문구입니다~ ㅎㅎ
좁은 계단을 통해 올라간 루프탑, 도심 속 작은공원을 연상케 합니다.
구석 구석 사진도 찍어주고~
한쪽에는 복잡한 명동의 빌딩들이 보여요.
반대쪽에는 손에 닿을 듯한 거리에 남산타워도 위치하고 있죠.
사실 커피를 담고 있는 이 컵들은 비밀을 담고 있어요....
환경을 생각해서 만들어진 재활용 컵이라는 것!
저는 집에서 물컵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ㅎㅎ
포춘 메시지는 덤!!
저의 상황과 잘 맞아서 섬뜩 ;;
궁금하시면 한 번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ㅎㅎ
햇빛은 따사로웠지만 바람도 선선히 불어줘서 모든 순간이 좋았습니다!
7~8월의 무더위와 장마가 오기전 최대한 야외활동을 많이 해보려고 합니다.
스팀잇에도 간간히 소식 전해드릴게요 ㅋㅋㅋ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부족한 저의 글을 읽으러 와주신 스티미언 여러분 감사합니다.
제가 따라갈 수 있게 댓글 하나만 남겨주세요!!!!!!!!
맛집정보
디스커버커피 남산점
남산타워가 보이는 루프탑 - 디스커버 커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