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점심시간에 외부에서 식사하는 것도 조심한다는 생각에 구내식당만 주로 이용했었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몸쓰는 일을 했더니 따끈한 국밥이 생각나서 외부 식당을 찾았습니다.
개업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우리집 다음에 맛있는 집 슬로건으로 장사를 하는 양평해장국 입니다.
오늘은 양평해장국집에서 내장탕을 주문했습니다.
국밥집은 뭐니뭐니해도 깍뚜기와 김치가 맛있어야죠~
물에 밥 말아 함께 먹어도 맛있습니다.
반찬은 조촐하지만 딴게 전혀 필요없습니다.
청양고추를 잔뜩 올려서 얼큰하게 먹었습니다.
먹고 일어서는데 보이네요~
다음엔 선지와 공기밥 꼭 추가로 먹겠습니다. ^^
맛집정보
양평해장국
[맛집 #32] 우리집 다음에 맛있는 집에서 먹은 내장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