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다보니 가까운 사람들과 여러 송년모임을 갖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오늘은 요즘 한창인 방어 입니다.
회사에서 멀지 않은 곳에 팀원들과 방어를 먹으러 갔습니다.
횟집답게 기본 서비스 반찬들이 먹음직스럽네요.
간만에 번데기를 먹었습니다.
회를 먹으러 가면 익힌 생선이 꼭 나오더라구요.
마지막 매운탕도 얼큰하니 밥한공기 뚝딱입니다.
나가면서야 주방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상 광교 갯마을이었습니다.
맛집정보
갯마을회집
[맛집 #7] 방어할까요? 공격할까요? ㅋ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