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바 같은 곳이 있었다.
쌀국수를 판다는 소문을 입수하고 가봤다.
역시 튀긴 스프링롤은 먹자마자 죽어도 여한 없을만큼 바삭거리고 맛있다.
베트남사람들이 하는 곳이라 그런지 엄청 친절했다. 물달라니 베트남에서 마시는 차를 주더니 입에 안맞으면 물 줄테니 말해달란다.
쌀국수는 역시 언제먹어도 맛있다.
꽤 만족하면서 먹었다.
자주갈듯 하다.
특히 오늘같이 추운날은 늘먹던 신라면말고 쌀국수를 먹어줘야하는데 ..
맛집정보
Hamy's bar
64-8 Kotobukichō, Isesaki-shi, Gunma-ken 372-0052 일본
쌀국수 좀 하는 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