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은 여수에 있는 동안 노을이 지는 늦은 저녁이면 벽화마을 카페에 가서 선셋을 감상했는데요. 지난번에 소개해드린 re-view에 이어, 오늘은 바로 그 옆집인 cafe la mer를 소개해드릴께요.
이 곳 역시 리뷰와 비슷하게 통유리창을 통해 바다를 볼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화이톤에 깔끔합니다!
이 곳의 백미도 바로 루프탑!
포토스팟엔 "이 곳의 주인공은 바로 너야"라는 글자가 있는데....안타깝게도 불이 반만 들어오네요;;; 수리를 하셔야 할듯~
그래도 래이는 신난다고 사진을 찍었답니다-
가격은 참고하세요!
지난 번 소개해드린 리뷰와 이 곳은 참 비슷하긴한데,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전 카페 리뷰의 분위기가 조금 더 좋았어요. 하지만 이 곳도 나쁘지 않고, 카페마다 개인적 취향이란게 있으니 이웃님들 취향에 맞는 카페로 선택하셔서 선셋 즐겨보세요!^^
(벽화마을에 이 두 곳 말고도 카페가 많거든요 ㅎㅎ)
참!!! 벽화마을 카페엔 정말 미인들이 많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미혼 남성분들 참고하세요^^
맛집정보
카페 라메르
여수 벽화마을 카페 라메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