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죠? 여름이 더워야 여름이죠 ㅎㅎㅎ
시원하면 봄이나 가을이쥬?
하지만 더워도 너무 덥네요.
휴가인데 계획따위는 없습니다.
아... 계획이 있었네요. 미술관 관람...
아침에 눈을뜨니 못가겠다는 생각뿐... 밥은 어쩌지?
가족들과 그냥 빕스로 가기로 합니다.
지금 이 글도 빕스에서 작성중 이네요.
여기 계신 여러분 모두 VIP들 입니다.
기본 샐러드와 뉴육스테이크를 주문 후
스프와 빵으로 일단 더위에 지친위장을 더 지치게 만들어 봅니다.
뉴육 스테이크는 뉴욕에서 구워오는지 안나오네요.
그래서 잡다하게 한접시 더!
잡다한 음식을 위장에 넣고 있을때 똭!
방금 뉴욕으로부터 도착한 따끈한 뉴욕스테이크가 도착합니다. 굽기는 미디움!!
빕스는 잡다한 음식이 많아요. 잘만 응용하면 새로운 요리가 나오기도 합니다. 본인의 응용력에 달렸죠. 음료수도 사이다와 섞어서 뭔가 만들만한게 있죠. 빕스의 장단점이죠.
이 글을 쓰는동안 주변테이블 사람들이 모두 교체되었다고 아내가 나가자고 합니다. 더운 여름 밥하기싫은 여름 피서지로 빕스를 추천해 드립니다. 가까운 지점 어디든 맛이 비슷하다는 것도 장점이죠.
나갈때 아이스크림 쭐쭐 빨면서
여름 잘 이겨내세요~
맛집정보
빕스 죽전점
빕스(VIPS)-죽전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