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하얀 벽, 하얀 커튼이 한눈에 들어오는 외관!
301호라는 이름을 가졌지만 1층에 존재하는 이 카페!
제가 종종 들리는 카페 중 한 곳 입니다.
엔틱한 테이블과 조명이 어우러져있는 인테리어는
하얀 벽과 어우러져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어요~
마치 영화에서 나올법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나홀로 사색을 즐길 수 있는 1인 테이블도 있구요!
(하지만 제가 앉으면 청승맞아보이겠죠 ㅠㅠ)
다양한 음료가 있고,
종류는 많지 않지만 '수제작' 케익과 브라우니가 있어요!
(누군가의 주문으로 빵냄새가 솔솔 풍기면
먹고싶은 유혹을 참기 힘듭니다 ㅠㅠ)
저는 늘 항상 더우나 추우나 아이스아메~
예쁜 컵받침도, 와인잔에 담인긴 아메리카노도 예뻐요.
마치 와인처럼 마셔야 할 것 같지만,
하트모양 스트로는 꼭 사용해줘야 할 것 같은 또다른 포인트!
창밖을 보며 커피를 마시는 여유를 느끼기엔
더없이 좋은 공간이기도 하고,
커플분들도 혼자오시는 분들도 많은 곳입니다.
어때요?
오늘, 301호 놀러오실래요
맛집정보
카페301호
[엔틱한카페] 어서와, 301호는 처음이지?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