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의 제목은 동네 피자헛에 붙어있던 네온을 가져다 썻는데
네온으로 봤을땐 크큭 웃겼는데 지금보니 억지같군요 ㅋ
암튼 우리도 인생 활짝 필날이 오겠죠!+진짜로 제 인생피자를 소개해볼게요
아침에도 먹고 점심에도 먹고싶지만 안타깝게도
오후 5시부터 영업하니 먹고 싶어도 꾹꾹 참아야 헛걸음 하지 않아요.
이 무슨 건강검진 문진표 같은 메뉴판인지..
호머피자는 뭘 먹어도 맛있지만 그중에 추천드리는건
화이트 트러플 이랍니다
요새 이런 게으른 인테리어 많이보는데
저 100개도 생산해낼 자신이 있습니다.
오늘의 주제인 맥주 빠질수 없죠.
맥주도 9종류가 구비되어 있어요
딱 봤을땐, 이게 뭐야 내가만들어도 이것보다 잘만들겠네
싶은 생각이 들겠지만 먹어보면 생각이 바뀌실겁니다
오만했던 본인을 자책하게 되실거예요
일평생 딱한번 가봤지만 주구장창 우려먹고 있는 뉴욕여행을 또 꺼내서 송구스럽습니다만 ㅋ 제가 뉴욕에서 진짜로 유명하다는 피자집을 여러군데 가봤거든요. 그 집들보다 맛있습니다
진심.
제 진심이 통하길 바라며 소개 끄읏!
맛집정보
호머
피자먹고 인생피자 -호머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가볍게, 맥주 한 잔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