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몇개 안되는 맛집 중 하나입니다. 50년 전통의 진위는 가릴 길 없으나 칼칼한 감칠맛이 생각날 때 들립니다.
뭘 먹을지 고민할 필요가 없죠. 상호 그대로 정직하게 부대찌개만 팝니다. 삼겹살이나 어린이 돈까스를 함께 팔았다면 간판이 상당히 어지러워 졌을지도...^^
반찬도 친절하네요. 골라 먹을 필요있겠니??
요렇게 나오면...
이렇게 끓이다가...
사리를 넣고...
또 끓입니다.
시골 인심답게 꽉꽉 눌러서 아무렇게나 올린 밥이 먹음직하네요. 그래서 싹싹 비웠습니다. 밥그릇 옆에 붙은 밥풀떼기는 디저트입니다. 먹을 때는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답니다...
맛집정보
삼거리 부대찌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짧게 기록하는 이번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스팀의 거래소 상장 투표를 요청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래를 꿈꾸는 예비증인 입니다. 최근에 스팀잇이 하드포크 20을 완료...

이 글은 스팀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 에 의해 작성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