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점점 날씨가 쌀쌀해지네요. 여러분은 이제 어떠신가요? 더운 여름이 지나가서 기분이 좋으신가요?ㅎㅎ
오늘은 따뜻한 것을 먹으러 갔습니다.
굴국밥입니다.
굴은 영어로는 오이스터라고 하죠. 서양에서는 엄청 귀하다고 하네요. 우리는 숫가락으로 퍼먹지만 ㅎㅎ 비싼 요리로 불립니다. 칼로리는 낮아요. ㅎㅎ 100g에 97칼로리에요.
그리고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며, 카사노바가 즐겨먹었다고 하네요.ㅎㅎ
메뉴판이에요. 저희는 굴국밥을 먹었어요. 7000원정도해요. 다음은 굴천지정식을 먹어보려 해요. 얼큰을 시키면 매콤한 국물로 변하게 되요.ㅎㅎ
기본 반찬 4가지입니다. 많은 반찬을 주진 않지만 맛있는 반찬을 주셔서 행복했습니다.ㅎㅎ
먼저 얼큰 굴국밥을 보시죠.!!
보이시나요? 매콤한 국물이? 거기다가 계란도 들어가있네요. 금방 넣어서 터뜨리면 엄청 맛있습니다^^
전 그냥 굴국밥을 먹었어요. ㅎㅎ
정말 맛있었요. ㅎㅎ 매운걸 잘 못먹네요.
요즘 다이어트도 다시하고 있어서, 간이 강한 음식은 쉽지가 않네요.ㅎㅎ
쌀쌀한 바람이 부는 날씨가 곧 오네요.
여러분도 건강식으로 한번 맛보러 와보세요.
오늘도 평점 5점 만점 5점입니다.^^
맛집정보
굴천지 초계국수
[굴천지 초계국수] 가을이 오면서 쌀쌀한 바람을 따뜻한 국밥으로 (보팅 기여도,리스팀 STEEM 환급)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외국인에게 추천하는 한국의 맛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