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에 위치한 재즈바 원스인어 블루문 입니다.
분위기 좋은 재즈바를 찾다가 알게된 곳입니다.
내부는 1층과 2층이 있습니다. 2층에서는 무대가 제대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1층에서 보는 것이 무대도 보이고 좋은 것 같습니다.
칵테일, 와인도 있지만 식사도 먹을 수 있었습느다. 저희는 식사로 이전에 예약을 했더니 무대 앞자리로 안내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예약은 식사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공연은 7시 30분부터 시작이더라고요.
무대가 가까워서 좋았고 오랜만에 음악을 들으며 여유 있게 식사를 했네요.
노래도 너무 좋았고 특히 피아노 치시는 분이 너무 멋졌습니다. 너무 잘하셔서 계속 기억에 남아요.
공연팀은 바뀌기 때문에 원스인어 블루문 스케쥴표를 확인하시면 될 것같습니다.
공연이 끝나거나 준비 중일 때는 스크린에 영상이 나옵니다.
식사가 끝나고 모히토와 애플쥴랩을 주문하여 마셨습니다.
원스인어블루문 분위기 좋은 바를 찾으시거나 기념일 , 모임 장소로 좋은 것 같습니다. 다음번에도 시간 되면 또 와야겠네요.
원스인어블루문
위치 - 서울 강남구 선릉로 824 (압구정 로데오역 4번 출구 인근)
시간 - 평일 18:00 - 01:00 / 수요일~ 토요일 18:00 - 02:00 / 일요일 18:00 - 24:00
맛집정보
원스인어블루문(Once In A Blue Moon)
[Tasteem] 원스인어블루문(Once In A Blue Moon)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영혼을 위로하는 당신의 Bar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