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에 주인아저씨께 전화를 드리고 문 여는지 확인하는 건 필수인 빙수야!! 저는 10시 30분 쯤에 도착했는데 사람들이 꽤 있더라고요!!!
두구두구!! 드디어 적을 차례~ 매장 안에서 먹고 싶었지만 30번 대는 저녁 7시에서 8시에 적을 수 있다고 해서 아쉽지만 포장을 1시에 하기로 하고 다시 집으로 고고~
1시 전에 도착했지만 아저씨 혼자 운영하시는 가게라서 2시 쯤 받고 다시 집으로~ 기다리는 동안 아저씨가 딸기주스도 주시고 불량식품도 주셨지만 사진은 내 뱃속으로 꼬르르륵...
저 많은 봉투가 세상에 1만원이라고???? 완전 가성비 갑 혜자 분식집 인정!!! 동글이와 떡볶이가 식기 전에 택시 타고 빠르게 이동했어요~
세상에 우동 떡볶이 동글이(튀김) 저게 다 만원이라는 사실이 놀라워요... 떡볶이는 케찹 맛이 강한 옛날 학교 앞에서 먹던 떡볶이 맛이고 동글이는 감자튀김 떡갈비 만두 어묵튀김 치즈스틱 등등 엄청 많은 종류의 튀김이 있었어요!!! 너무 배불러서 다 먹지도 못하고 다다음 날까지 먹얶다는 사싷은 안 비밀~~ 기회가 되신다면 빙수야 꼭 가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맛집정보
빙수야~ Bing수야~
SNS에서 HOT한 빙수야에 가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