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와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씨릴로
멕시코요리집으로 타코가 메인메뉴입니다.
소프트타코를 먹을까 하다가
전 치즈퀘사디아와 그냥 타코, 프렌치프라이로 가볍게 주문했어요
보통 식사를 하기보다는 정말 가볍게 맥주 한잔하러 오는 분위기입니다.
퀘사디아 안에는 고기가 살짝 들어있고 사워크림에 찍어 먹으면 딱!
나머지 타코와 프라이는 무난한 맛이였습니다.
파미에스테이션 주변에는 원체 맛집도 많고 다양한 음식점이 많치만
가볍게 맥주한잔 하러오기 괜찮은 씨릴로였습니다.
맛집정보
씨릴로
파미에스테이션 씨릴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