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당 소주가 두 병째부터는 무료라는 가게가 있어서 들러봤습니다.
가게 분위기가 좋습니다. 술 마시기 괜찮네요.
고기값은 좀 비쌉니다. 아마 소주 리필해서 먹다가 미안한 마음에 고기를 더 시키기는 걸 기다리는 전략인 것 같습니다. 고기질은 좋습니다.
각각 항정살과 삼겹살 3인분씩입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반찬도 괜찮네요.
고기도 직원이 직접 구워주네요. 직원들이 고기를 구워주니 편안하게 먹기 좋은, 술 마시기 좋은 집 같습니다.
상호: 석삼 진천점
주소: 대구광역시 달서구 진천로 52
맛집정보
석삼 진천점
삼겹살집에서 소주가 둘째병부터 무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