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철을 맞이하여 딸기가 올라간 디저트류를 종류별로 마음껏 먹을 수 있다는 호텔 뷔페를 다녀왔습니다.
대구 노보텔 8층에 위치한 식당, 더 스퀘어입니다. 테마에 맞게 들어가자마자 디저트부터 먹습니다. 한쪽 코너 전체가 딸기를 테마로 만들어져있습니다. 식당 면적도 적당히 넓은 편으로 8인 이상 단체가 와서 앉을 수 있는 자리도 있습니다.
다른 요리들도 일반적인 호텔 뷔페와 비교하여 종류나 질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다만 조리코너가 넓은 편이 아니라 6시에 개장하여 1~2시간이 지나면 요리 종류가 바뀌는 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즉석 쌀국수나 스테이크 맛이 좋습니다.
딸기를 제외한 디저트도 몇 가지 있고, 8층에 위치해 있어 대구시내가 내려다보입니다. 창 밖을 보며 지인들끼리 이야기를 나누며 맥주 한 잔 같이 하는 것도 나쁘지 않죠.
디너뷔페는 인당 4만원 정도, 생맥주는 버드와이저를 주는데 7천원 정도였던 것 같네요. 딸기를 테마로 한 다양한 디저트 맛을 보며 분위기 있게 식사하기 괜찮은 곳입니다.
주소: 대구광역시 중구 국채보상로 611
상호: 더스퀘어
맛집정보
더스퀘어
딸기 디저트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뷔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