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가 좋다는 느낌을 받는 다면, 아직 음식의 맛을 모름에도, 일단 어느 정도 먹고 들어 간다는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게다가, 주방장의 정성되고, 실력있는 요리가 더 해 진다면..
이 만큼 또 즐거운 미각적 감성자극이 또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게다가, 잔잔한 음악이 더해진다면.. ^^;
왠지 모를 말랑말랑 감정도 생기지 않을까 라는 상상을 해보기도 합니다.
한점 꿀꺽 해봅니다~ ^^;
해물 파스타도~^^;
술술 넘어 갑니다~ ^^;
가벼운 술 한잔이 생각날 때, "연어샐러드"만큼 구미가 당기는 적당한 안주가 또 있을까?? 에 저는 고민없이 "Yes"를 던져 보고 싶습니다..
반지하로 내려가는 곳과 한 층위에도..자리가..있답니다..
올라가는 계단에는..
오늘도 외쳐 봅니다~ ^^
"맛있으면 0 칼로리 라는 것~ ^^"
맛집정보
프란코
# 맛에 취하고, 분위기..한번 더~ @프란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