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싸한 고급식당이라면, 맛도 맛이지만 눈도 참 즐거워지는 데코도 한 몫을 하기 마련이지 싶습니다 하지만, '고급'이라는 수식어와 같이 가격이 상승한다는 것을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가성비' 라는 말이 참 유용하다는 엉뚱한 생각을 해보기도 합니다. 맛도 좋은데, 가격도 착하다는.. ^^; 너무 욕심일까요?? 어짜피 먹는것 맛도 좋고 부담도 덜어 준다면,,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로 정리를 해봅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마땅한 음식점 하나 없었지만, 이제는 큰 쇼핑몰 뿐만 아니라 왠만한 도시 인프라는 갖춰졌기에,, 맛집도 은근 자리를 잡은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 주방장 특선.!!
메인은 단연 '사시미' 이죠.. 꾸밈없이, 신선한 맛이 유지 되는,, 딱 그런 맛입니다. 함께 상에 오르는 다양한 해산물 요리도,, 정말 하나 하나 '아 괜찮다' 라는 혼잣말을 하게 하는 맛 입니다.
고민이 필요 없는.. 그런.. ^^; 느낌 말이죠..
좌석이 그리 넉넉한 가게는 아니다 보니, 저녁시간에 찾아 갔을 때 마다 항상 긴 대기 시간에 발길을 돌렸었는데, 이번엔 운이 좋았는지, 딱 한 좌석이 남아 있었습니다. (좀 늦은 시간이었기에.. ^^;)
(이맛에 스시를 먹는다 해도... 될만한~ ^^;)
(참고로 주방장메뉴는 구성메뉴가 바뀔 수도 있답니다)
참고정보
상호: 야나기
주소: 인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50
맛집정보
야나기
# 혼자 즐기는 주방장 특선! / '송도 야나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고독한 미식가 혼자 먹기 좋은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