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채"
해가 넘어 가는,
하루의 끝엔.. 지글지글 익어가는 고기와 함께 쌈으로 북적이는 곳이지만,,
이곳 "별채" 의 숨은 진가는..
바로 늦지 않은 시간.. 오후 무렵..
찾았을때가 아닐까 하네요...
조용하고,,
분위기 있고..
무엇보다..
하나하나 괜찮은 맛과 음식으로 차려진..쌈밥~ ^^;
(불고기 쌈밥!!)
물론 처음 보는 낯선 사람과 마주하기엔,
좀 어색?? 할 수 있겠지만..ㅎㅎ
먹는 것 만큼.. 긴장을 풀어 줄수 있는..
그런게 또 있을까요? ^^;
"콩닥콩닥,,, 먹는 것이 남는 것~! ㅋ"
오늘은 별채로 정해 봅니다~!!
맛집정보
별채
# 콩닥콩닥, 소중한 분들이 모이는 곳...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콩닥콩닥 소개팅, 어디서 만나야 하지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