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만 찾아 올 수 있다는..
바로 그 곳...
혜자스럽기로,, 입소문이 나 있기에,,
때 이르게 찾아가도,,
혹은 맞춰 가면,,,
또 역시 늦게 가면,,, 기다림은 필수..
(다만 천원이라도 혹 인상을 하고,, 좌석을 좀 늘려 보는 것도 좋으련만,, 10년이 가까이 되가는 사장님은.. 그 동안 딱 한차례 인상외,, 한끼 백반,, 6천원을 고집 하시네요~)
불백을 먹을 것인가?!?! 생선구이를 택 할 것인가?!?!?
두툼한 계란말이는 기본 찬이라는 사실....
놀랍지 않을까요??ㅎㅎ
(사장님이 직접 쉴틈없이,, 만들어 내시는 계란말이는.. 경이(?)롭습니다 ㅎㅎ)
시내 중심가는 아니지만,
그래도 유동인구가 상당되는, 상업지역임에도,,
구매식당 수준의 가격에...
든든한 식사...
"넉넉한 밥상" 이라는 가게 이름에
딱이지 싶네요~ ^^
오늘은,,
바로 이 곳,
"넉넉한밥상" 으로 정해봅니다~!!
맛집정보
넉넉한밥상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상암동 상암동 1601번지 케이지아이티센터 지하1층 B동 131 B132호 마포구 서울특별시 KR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점심시간, 짧지만 행복하게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