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면... 오히려 한가해지는 도심이 참 좋은 몇 일이기도 합니다.. 딱히 시골(?)이 없기에.. 아이들과 평소엔 북적임에 찾기 어려운 곳들을.. 리스트에서 하나씩 꺼내어 찾아가 봅니다..
몇 해 전 처음 알게 된 후, 가끔 찾는.. 용두동 복집..
쭈꾸미골목으로 유명하기도 한 용두동 먹자골목 초입에 오랫 동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식당이기도 합니다..
- 이 식당의 특징..
(1) 메뉴판이 없음.. (3인기준 한 12~15만원 수준)
(2) 예약은 하지 않아도 되지만, 예약을 하면 2층에 좀 편리하게 식사가 가능함 (식당이.그리 넓지는 않기에 평일에는 예약하지 않으면 대기가 길 수도 있음)
(3) 영업시간이 짧음.. 저녁 10시 전
복집에서 하는 대분의 요리를 제공하지만.. 강추메뉴는 복불고기.. 그리고 볶아 먹은 후.. 복지리로 마무리 하는..순을 추천해 봅니다..
함께한 소주 한잔이.. 마셔도 마셔도 취하지 않는 신기한 경험을 하실수 있답니다.~^^
- 참고정보
상호 : 용두동 복 복집
주소 : 용두동 왕산로 19
맛집정보
용두동복복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 고향 6시 고향의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