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안주인님이 급한 볼 일로 2박 3일로 중국을 다녀왔었는데요.
입국하는 날 인천 공항 제2터미널에 마중을 갔다가 기다리는 동안 출출해서 입국장 바로 옆에 있는 파리바게트 스윗에어(SWEETAIR) 카페에 들렀습니다.
역시 인천공항 입점 매장 답게 규모가 상당합니다.
제가 본 파리바게트 중에 제일 큰 듯!
녹지를 테마로 한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분위기 있어보였구요.
이곳은 하나의 매장으로 구성되어 있긴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파리바게트와 스윗에어 카페 두 매장이 함께 있는 곳입니다.
스윗에어 카페는 장애인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이 인천공항과 파리바게트 운영사인 SPC와 함께 오픈한 사회적 기업입니다.
실제로 장애인 바리스타들이 있었는데 보통 매장들의 직원들과 전혀 다를바 없었어요.
매장의 왼쪽은 파리바게트 입니다.
빵 종류가 정말 다양한데다 참 먹음직 스럽습니다.
우리 동네 파리바게트에서는 없는 빵들도 많더군요.
무려 인천공항 내의 카페에서 아메리카노가 단돈 2500원!
굉장하죠.
예쁜 꽃다발도 판매 중입니다.
혹시 공항에 환영 마중갈 일 있으시면 굳이 멀리서 사올 필요 없이 여기에서 바로 사도 되겠더군요.
치즈링을 주문 했는데...
생각과 달리 좀 질긴 식감이라 제 입맛에는 안맞더군요.ㅠㅠ
치즈 타르트를 살껄~~
(게다가 커피 사진은 깜빡하고 안찍었네요. 어흑.)
오랜 비행에 지치셨다면 스윗카페에서 따뜻하고 가성비 좋은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달래 보세요~
맛집정보
인천공항 파리바게트 스윗에어 카페
외국물 먹고 왔으면 한국빵 - 인천공항 파리바게트 스윗에어(SWEETAIR) 카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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