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igol-tasteem] 배가 고파질때, 일본 식당 #1
일본의 TV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에서 고로의 일이 끝난 다음 항상 나오는 대사가 있죠. '...배가 고파졌다.' 고로는 '배가 고파졌다'는 독백을 한 후, 주변 식당을 찾아가 열심히 식사를 합니다. 라멘, 돈카츠, 덮밥, 오뎅, 스시까지... 드라마를 보고 있노라면 고로처럼 맛있는 일식을 먹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 콘테스트 설명을 쓰다 보니... 배가 고파졌습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일식당은 어디인가요? 여러분의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미골입니다. 오늘은 2주전 다녀왔던 제가다니는 연신내 단골 맛집! 오참치에 다녀왔습니다. 친한 친구 한 커플과 닷지에 앉아서 오순도순 참치회를 정말 맛있게 먹고와서 매우 만족했었던 식사였습니다. 이번 테이스팀은 배가 고파질때 일본 식당 콘테스트인데 참치회 코스로 배터지게 먹을 수 있으니 이 콘테스트와 부합하는 것 같습니다.
여름이 오기전 한 번 더 방문하고 올 여름이 지나가기 전까지는 회는 당분간 안 먹을 예정입니다~! ㅠㅠ 식중독 무서어서
상호명 : 오참치 연신내
주소 : 서울 은평구 연서로26길 8
스프
참치셀러드
참치1
참치2
참치3
초밥 // 3번이나 더 달라고 요청했는데 좋은 부위로 만들어주심~~
청하와함께~
그럼 불금되세요!!!
맛집정보
오참치 연신내
[Smigol-tasteem] 배가 고파질때, 일본 식당 #1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배가 고파질때, 일본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